경남거제시

거제시,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으로 에너지복지 사각지대 해소

경상남도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올해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 사업으로 단열, 창호교체 및 보강공사, 보일러교체, 곰팡이 제거 및 공기정화, 바닥공사 등 에너지 사용환경 개선이 필요한 대상 가구 300세대를 면동주민센터에서 신청 접수를 받고 있다.

이 사업은 한국에너지재단에서 전액 지원하며, 지원대상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임차만 해당, 자가는 주거급여 수혜로 미포함), 차상위계층(자가, 임차 모두 가능), 사회복지시설(아동, 노인, 장애인 이용시설 등) 및 에너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일반 저소득가구이며 면·동장 추천을 받아 지원할 수 있다.

지원액은 가구당 평균 200만원, 복지시설은 시설당 1,000만원이며, 접수기간은 7월말까지로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이웃을 추천려는 거제시민들은  가까운 면·동 주민센터나 거제시청 조선경제과 에너지담당으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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