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 ‘국방AI 클러스터’ 조성에 행정력 집중 나선다 | 뉴스로
충남계룡시

계룡시, ‘국방AI 클러스터’ 조성에 행정력 집중 나선다

계룡시(시장 이응우)가 국방수도 완성을 위한 활동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지난 11월 20일 ‘AI가 바꿀 국방의 미래 모습과 대응 전략’ 이라는 주제로 토론회가 개최됐으며, 국방AI센터 설립 방안 등 미래 국방의 모습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열띤 토의가 이뤄졌다.

올해 개청 20주년을 맞이한 계룡시는 대한민국 국군의 심장인 육·해·공군 3軍 본부가 위치해 있으며, 시민의 절반 이상이 현역 및 예비역 군인 그리고 군인 가족으로 이루어져 있는 대한 민국 국방의 중심지이다.

이와 같은 지역적 특성을 살려 그동안 軍문화와 세계평화를 소재로 매년 ‘계룡軍문화축제’를 개최해 왔으며, 지난 해에는 170만 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이 날 토론회에서 이응우 계룡시장은 “오늘 국방AI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 것은 매우 의미있는 일이며, 오늘 토론회를 계기로 우리 충청남도가 대한민국 국방클러스터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국방수도 계룡시가 선도적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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