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지역자활센터 자활기업 '꽃가람' 창업 | 뉴스로
인천계양구

계양지역자활센터 자활기업 ‘꽃가람’ 창업

인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계양지역자활센터(센터장 염지원)와 3일 자활기업 ‘꽃가람’ 창업을 축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자활기업 인정서 전달식을 가졌다.

‘꽃가람'(대표 서정숙)은 화초, 수공예품, 커피 등을 제작·판매하는 사업단으로 2018년 1월 시범사업으로 시작하여 사회서비스형, 시장진입형으로 착실히 성장하였고 2020년 상반기 매출이 266%까지 오르며 안정적인 출발준비를 마쳤다.

수급자 2인, 자활특례자 1인으로 구성된 ‘꽃가람’은 계양구 복지정책과의 전폭적인 지원과 인천광역자활센터의 경영 관리지원 컨설팅을 통해 사전 진단을 실시하고 창업을 위한 교육 과정을 이수하는 등 자활기업을 직접 운영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기 위해 노력해왔다.

‘꽃가람’ 창업은 참여주민이 주도하는 자활기업 진출을 통해 실질적인 자립과 긍정적 자기설계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내 저소득층 주민에게 모범적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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