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 강화 | 뉴스로
경북고령군

고령군,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 강화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복지부 위기정보가 44종으로 확대됨에 따라 11월부터 내년 3월까지 겨울철 복지위기가구를 집중 발굴·지원할 계획이다.

기존 39종의 위기정보에 재난적 의료비 지원대상, 수도요금 체납, 가스요금 체납, 채무조정 중지자, 고용위기 등이 추가됨에 따라 겨울철에 어려움이 큰 체납가구와 독거노인, 장애인 등 복지 소외계층을 집중 점검하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보살필 계획이다. 시스템으로 확인되지 않는 위기가구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 게이트키퍼 등 지역 인적안전망을 활용하여 적극 발굴할 예정이다.

발굴된 위기가구에는 긴급복지·공동모금회·함께모아 행복금고(구.대가야희망플러스) 등 공적 지원을 확대 지원하고, 고위험군 대상자에 대해서는 군청 희망복지지원단 및 읍·면 맞춤형 복지팀에서 사례관리 등을 통하여 집중 관리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고령군청 희망복지지원단(950-6231~6233)로 연락할 경우 안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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