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대구시, 폐지줍는 취약계층에게 방한용품 지원

대구시는 폐지를 줍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1월 21일부터 방한용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매서운 추위에 폐지를 줍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보온장갑(900켤레)과 방한 후드기모 넥워머(900개)를 지급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맨살로 추위에 맞서가며 폐지를 줍는 취약계층 어르신 900여명에게 재해구호기금으로 보온장갑과 방한 마스크, 모자, 넥워머기능을 동시에 갖춘 고기능성 방한용품을 지급한다. 국민기초수급자 등 구·군에서 추천을 받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1월 21일부터 행정복지센터에서 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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