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평창군

대학로 흥행 연극 ‘오백에 삼십’ 평창군에서 본다!

평창군(군수 한왕기)은 오는 9일 오후 7시 평창송어종합공연체험장에서 연극 ‘오백에 삼십’을 공연이 열린다고 밝혔다.

평창군에서 주최하고 극단 ‘좋은사람’에서 주관하는 연극 「오백에 삼십」은 지난 2018년 11월 개관한 평창송어종합공연체험장에서 공연이 열려, 평창군 내 공공 공연장의 활성화와 주민 복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극 ‘오백에 삼십’은 보증금 오백에 월세 삼십, 돼지빌라에 사는 이웃들의 이야기를 재밌고 스릴있게 풀어낸 코믹서스펜스 연극으로, 대학로에서 호평을 이어가며 꾸준히 무대에 올라가는 히트작이다. 주관사인 극단 좋은사람에서는’오백에 삼십’은 연극이라는 예술분야를 누구나 쉽게 접근 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풀어내어 100분의 공연시간이 지루하지 않을 좋은 연극이라고 자부했다.

이번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14세 이상 관람가로 티켓 배부 없이 300여명의 관객이 선착순 입장 가능하다.

한윤수 문화관광과장은“순수문화예술 공연을 면 소재지 공연장에서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많은 분들이 이번 기회에 관람하여 공연을 즐겨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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