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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강문화예술제, 위대한 유산 아리랑 울려 퍼진다

제6회 동강문화예술제가 ‘위대한 유산 아리랑’이라는 주제로 오는 23일 열린다. 이와 함께 축제 다음날인 3월 24일에는 동강변에 자생하는 동강할미꽃 촬영행사가 정선군과 강원랜드의 후원으로 무료 래프팅 이용을 하여 촬영을 하게 된다.

동강문화예술제는 정선 동강을 배경으로 한 무대에서 정선아리랑 보존회 공연단의 개회식 공연을 시작으로 정선 한 울림 난타의 아리랑 난타가 울려 퍼진다.

또한 이번 행사는 2018 동계올림픽의 1주년 기념행사로 평창메인스타디움에서 세계에 울러 퍼진 정선아리랑을 부른 정선아리랑 예능 보유자 김남기 선생님의 정선아리랑과 제자들의 공연으로 휘날레를 장식하게 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90년대 듀예 (소리사낭)결성 타이틀곡 [새벽편지]로 음악활동 3년전 정성으로 귀촌하여 지역문화발전을 위해 다 각도로 활동 중 2018년 음반 발매 ⟨함백산으로 오라⟩⟨눈이 올라나 비가 올라나⟩발표하고 왕성하게 활동을 하는 가수 박대우씨와 통기타동아리 [음악풍경]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동강문화체험마을 주민들은 직접 농사를 지은 메밀로 맷돌갈기, 부침개, 쟁변 굽는 전통문화재현 행사를 진행하여 정선아라랑을 시각적으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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