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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청소년수련관·서울시립, 9개 시설 연합 축제 업무협약 체결

서울시립 목동청소년수련관(관장 이옥화)은 22일 서울지역청소년연합캠프 유스핑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울시립 목동청소년수련관은 서울청소년연합캠프 유스핑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서울시립 9개 시설 공동주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아동청소년의 건전한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내 사회보장 관련 기관, 법인, 단체 간의 연계 협력을 강화하고자 함이라고 전했다.

이번 업무협약에는 목동청소년수련관을 비롯해 △강동청소년수련관(관장 홍승현), 강북청소년수련관(관장 조남억), 마포청소년수련관(관장 하중래), 망우청소년수련관(관장 이성구), 문래청소년수련관(관장 조미란), 서울청소년수련관(관장 정진문), 창동청소년수련관(관장 김태주), 화곡청소년수련관(관장 정상영) 등 총 9개 청소년수련관이 사회보장 분야별, 대상자별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청소년수련시설은  다양한 생활체육 및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기관들로 청소년의 복지 증진과 건전한 청소년 육성을 위해 설립됐다.

이번 8개 시설과의 협약을 통해 청소년활동진흥법 및 저소득계층 청소년 발굴에 관한 법률 사항을 준수하며 지역의 사회보장 관련 기관, 법인, 단체, 시설간의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공유하자는데 뜻을 함께하게 됐다.

이에 공동주관 운영기관인 이옥화 목동청소년수련관 관장은 “서울지역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 형태의 캠프를 통한 청소년수련관들의 네트워크를 강화하도록 노력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보다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과 보급을 위한 필요한 부분들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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