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몸으로 뛰고 눈으로 보니, 안보 이보다 중요한건 없다

육군37사단(사단장 소장 이동석)은 19일(금) 충청북도 의회 장선배(57세)의장을 비롯한 충청북도, 시, 군 의원 30여 명을 부대로 초청해 과학화된 예비군훈련장을 소개하고 일부훈련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체험식 현장견학은 37사단이 충청북도 도민을 대표하는 도, 시, 군 의원들에게 37사단의 임무와 역할, 전투장비등을 소개하고 전군최초로 과학화된 청안예비군훈련장 체험을 통해 일반현황과 전투장비등을 소개하고 전군 최초로 과학화된 청안예비군훈련대에서 예비군훈련을 체험하고 의원들의 안보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했다.

20여 년 만에 군복을 다시 입고 훈련에 참가한 의원들은 진지하게 현장을 둘러보고 예비군훈련을 체험 및 교육에 임했다.

견학과 체험을 마친 의원들은 우리지역을 지키는 국군과 예비군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현대화된 장비로 실전적인 훈련을 통해 흔들림 없는 안보태세를 갖출 수 있도록 충청북도와 도․시․군 의회차원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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