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동래구

부산금정·제주노형 로타리클럽, 동래구에 ‘사랑의 집수리’ 지원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10월 4일 부산금정(회장 최순웅)·제주노형 (회장 부영석)로타리 클럽으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300만 원 상당의 ‘사랑의 집수리’ 사업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

부산금정로타리클럽과 제주노형로타리클럽은 자매결연클럽으로 매년 저소득 가정을 위한 사랑의 집수리, 성품 지원 등 지역을 위한 나눔 정신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부산금정로타리클럽은 올 연말에도 동래구 지역 주민들을 위한 물품 봉사를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준용 부산 동래구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저소득 세대의 거주환경 개선에 지원해 주신 로타리클럽 회원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구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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