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 ‘우리동네 활동가 양성교육’ 실시 | 뉴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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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우리동네 활동가 양성교육’ 실시

부산 북구(구청장 황재관)에서는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구포2동 행정복지센터와 비전교회에서 북구 주민이 참여하는 “우리동네 활동가 양성교육”을 추진했다고 27일 밝혔다.

“우리동네 활동가 양성교육”은 지난 8~9월 ‘행복을 꿈꾸는 구남마을 도시재생 아카데미’와 10~11월 ‘구포역 및 만세거리 도시재생대학’과 연계된 북구 주민역량강화 과정의 일환이다.

특히 “우리동네 활동가 양성교육”을 통하여 마을축제 기획하기, 마을 기록하기, 활동보고서 작성하기 등 마을 활동가 실무과정을 실습하고, 수료후 개인 평가하여 북구 도시재생 사업의 자원활동가로 참여할 예정이다.

황재관 북구청장은 “우리동네 활동가 양성교육은 도시재생사업의 효과적인 운영과 현장에서 주민들과 소통하고 활발한 주민활동을 지원할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시작”으로 “다양한 교육 과정을 통하여 도시재생사업에 주민 참여와 관심도를 높이고자 적극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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