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사상구

사상구, 엄궁동 청년회 ‘주거 취약세대’ 방충망 설치

부산 사상구 엄궁동 청년회(회장 박영화)는 지난 5월7일부터 9일까지 관내 노후한 주택에 거주하여 생활이 불편한 8세대에 방충망(현관, 창문 등) 설치 및 교체사업을 추진했다.

박영화 회장은 “노후한 주택에 거주하는 취약세대 어르신들에게 방충망 설치 및 교체가 꼭 필요로 하는 지원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 이후에도 꾸준하게 지역을 위해 봉사하며 이웃의 도움에 귀를 기울이는 청년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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