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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목동청소년수련관·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서울아동옹호센터 협약 체결

지난 7일 목동청소년수련관 1층 청소년극장에서 서울아동옹호센터 협약식이 열렸다.

지역사회가 아동보호에 대한 책무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하는 과정에 청소년의 의미 있는 참여를 촉진하기 우해 양 기관이 공동으로 협력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실제 같은 날 진행된 동아리발대식에서 협력사업에 함께 할 청소년 동아리의 위촉식도 함께 운영됐다.

2018년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협약 내용에 따라 목동청소년수련관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서울아동옹호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과 함께 아동권리증진 교육, 아동폭력예방 캠페인 및 퍼포먼스, 정책토론회 등을 진행할 예정에 있다.

서울시립 목동청소년수련관 맹길재 관장은 “청소년이 아동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는 큰 장이 될 것으로 보이며 앞으로 아동청소년의 권리보호를 위한 다방면적인 지원을 진행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서울아동옹호센터는 유엔아동권리협약에 의거하여, 아동의 권리가 보호, 존중, 실현 되도록 아동권리에 기반한 지역 통합 복지사업과 옹호활동을 수행하고자 2016년 개소한 아동권리 옹호활동기관이다.

또한, 서울시립 목동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사업 뿐만 아니라 생활스포츠, 평생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여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풍성한 지역사회의 자원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02-2642-131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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