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대외 평가에서 연이어 최고 사례 선정! | 뉴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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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대외 평가에서 연이어 최고 사례 선정!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의 정책들이 대외에서 연이어 최우수 평가를 받고 있다.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실천 계획서 평가’에서 최우수(SA등급)을 획득한데 이어, ‘서리풀원두막’으로 행정안전부의 정부혁신 최초 및 최고 사례로 선정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우선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민선8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실천 계획서 평가’에서 7년 연속 최고 등급인 ‘SA’를 획득했다. 또, 민선8기 전성수 서초구청장이 취임 이후 공약 실천계획 평가에서 받은 첫 최우수 등급이다.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실천계획서 평가’는 전국 226개 시장·군수·구청장을 대상으로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실행 매뉴얼을 평가한다. 평가 항목은 갖춤성, 민주성, 투명성, 공약일치도 분야로, 전체 35개 세부지표의 점수를 합산한 종합평가 결과에 따라 총 5단계 등급(SA, A, B, C, D)으로 분류하여 총점 90점 이상을 SA등급으로 선정했다.

서초구는 민선8기 공약실천계획서에 ‘오늘 행복하고, 내일이 기다려지는 서초’ 라는 비전 아래 8대 구정목표인 안전한 일상, 깨끗한 환경, 숨 쉬는 문화, 미래를 위한 보육과 교육, 민생경제와 청년일자리, 약자와의 동행, 도시인프라 조성, 투명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토대로 총 74개의 공약 이행계획을 담았다.

민선8기의 대표적인 공약사업으로는 경부간선도로 입체화 추진, GTX-C 양재역 복합환승센터 건립 및 구청사 복합개발 연계 추진, 재건축·재개발 사업 촉진, 4차산업시대 청년 인재양성 및 취·창업 지원, 양재 R&D 혁신허브 지정 (AI미래융합혁신지구) 등이다.

이와 함께 주민 일상을 세심하게 보살피는 주민생활 밀착형 사업에도 집중하고 있다. 특히 지난 19일에 행정안전부와 한국행정연구원이 공동으로 주관한 ‘정부혁신 최초·최고 사례‘에서 ’서리풀원두막’이 선정됐다.  ‘서리풀원두막’은 2015년 전국 최초로 서초구에서 선뵌 고정식 그늘막이다. 서초구는 여름만이 아니라 계절별로 다양하게 활용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봄가을에는 꽃으로 장식해 도시미관을 개선했고 겨울에는 크리스마스 트리로 변신해 훈훈한 연말연시 분위기를 연출했다.

전성수 서울 서초구청장은 “주민과의 약속인 공약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공약실천계획서를 토대로 체계적인 구정운영을 펼치겠다.”면서 ”아울러 서리풀원두막 등 창의적 혁신을 통해 주민이 더욱 편안하고 안전하게 생활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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