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목동청소년센터, 관악FM '행복을 전하는 사람들' 출연 | 뉴스로
서울양천구

시립목동청소년센터, 관악FM ‘행복을 전하는 사람들’ 출연

시립목동청소년센터(관장 이옥화)은 100.3MHz 관악FM ‘행복을 전하는 사람들’에 5월 7일(목) 방송분에 출연하여 센터의 환경보호 프로그램과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홍보하였다.

‘지구를 지켜라’ 프로그램은 청소년이 환경오염과 미세먼지, 일회용품 사용 등 현재 대두되고 있는 환경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깨닫고 직접 그 원인을 조사하여 캠페인 활동을 펼침으로서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환경오염의 실태와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시간을 프로그램이다.

또한 이전에 진행하였던 환경 관련 프로그램의 사례를 통해 청소년이 환경보호에 앞장서고 있음을 이야기 하였으며 실제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청소년들의 긍정적인 변화를 함께 나누었다.

2020년 센터에서 운영하는 신규 프로그램들을 함께 홍보하여 청취자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됨을 알려주었다.

‘행복을 전하는 사람들’ 방송분은 인터넷사이트 팟빵(www.podbbang.com)에서 ‘관악FM’을 검색하여 5월 7일 방송분으로 들을 수 있다.

서울시립목동청소년센터는 지역사회 학교와의 연계를 통해 지역 내 청소년 수련시설로서 역할을 확립하고 건전한 청소년 활동의 장을 마련하는 데에 앞장설 예정이다.

센터는 청소년사업, 생활스포츠, 평생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여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풍성한 지역사회의 자원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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