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양천구

시립목동청소년센터 ‘청소년, 꿈을 향한 몸짓 Getting Over’ 진행

시립목동청소년센터(관장 이옥화)에서는 2020년 1월 30일 시립목동청소년센터 소속 뮤지컬동아리 To.M과 함께 Getting Over을 운영했다.

청소년이 꿈을 찾아가는 단계를 그린 이번 뮤지컬은 성장하는 청소년의 많은 고민이 담겨있는 내용으로 또래 청소년들에게 큰 공감을 샀다.

더 나은 꿈을 꿈꾸며 세상을 향해 외치는, Getting Over

주인공인 청소년은 “나는 꿈이 뮤지컬 배우다, 인정해줬으면 한다”라고 학부모에게 얘기하는 장면이 있다. 또는 조연 청소년이 “사실 나는 꿈이 없다. 꿈을 찾는 것이 어렵다”고 이야기하는 장면도 있다. 꿈을 가졌는지 여부를 떠나 청소년은 계속해서 성장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이번 뮤지컬은 또래 청소년들이 많은 부분 공감하며 무턱대고 공부하는 현실보다 꿈을 찾고 실현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에 감명을 받은 것으로 보였다.

성장하는 청소년들을 위한 메시지를 전달하다.

성장하는 청소년들을 위한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이번 뮤지컬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의미를 준 것으로 보인다. 시립목동청소년센터에서는 앞으로도 청소년을 위해 다양한 문화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청소년사업에 관한 문의는 시립목동청소년센터 청소년사업팀(02-2642-1318(내선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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