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목동청소년센터, '힘내라 대한민국! 릴레이 손편지'로 대한민국을 응원하다! | 뉴스로
서울양천구

시립목동청소년센터, ‘힘내라 대한민국! 릴레이 손편지’로 대한민국을 응원하다!

시립목동청소년센터(관장 이옥화)은 2020년 5월 2일까지 청소년과 시민을 대상으로 대한민국을 응원하는 편지쓰기 활동 ‘힘내라 대한민국! 릴레이 손편지’ 활동을 진행한다.

센터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대한민국을 응원하는 청소년의 목소리를 의료 현장에 전달하고자 위와 같은 활동을 준비하였다. 청소년 뿐만 아니라 아동, 성인 누구나 참여 가능하여 대한민국을 응원하는 데에 하나가 될 수 있다.

 ‘힘내라 대한민국! 릴레이 손편지’ 참여를 희망할 경우 시립목동청소년센터 홈페이지(wawa.or.kr) 공지사항에서 편지지 양식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개인 SNS에 홍보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면 된다.

작성한 편지는 활동 종료 후 현장의 의료진에게 전달할 예정이며 센터 WAWA갤러리에 전시되어 편지에 담긴 따뜻한 마음을 보다 많은 사람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서울시립목동청소년센터는 ‘힘내라 대한민국! 릴레이 손편지’활동 뿐만 아니라 다양한 활동으로 청소년 수련시설로서 역할을 확립하고 건전한 청소년 활동의 장을 마련하는 데에 앞장설 예정이다.

센터는 청소년사업, 생활스포츠, 평생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여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풍성한 지역사회의 자원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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