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목동청소년센터, '2020 랜선 놀라운 토요일 서울엑스포' 온라인 체험부스 운영 | 뉴스로
서울양천구

시립목동청소년센터, ‘2020 랜선 놀라운 토요일 서울엑스포’ 온라인 체험부스 운영

시립목동청소년센터(관장 이옥화)에서는 오는 16일(토) 서울지역 87개의 서울시 내 시립/구립 청소년시설들과 함께 온라인으로 ‘2020 랜선 놀라운 토요일 서울엑스포’를 진행한다.

‘놀라운 토요일 서울엑스포’는 2012년부터 지금까지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성장과 다양한 주말활동의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서 매년 서울광장에서 대규모로 실시되었으나 올해는 코로나바이러스의 여자로 인하여 온라인으로 대체되어 진행한다.

올해는 청소년들의 가장 편한 공간인 방에서 놀토엑스포를 즐기자는 의미를 담아 해시태그 형대의 “#방구석에서_놀토해요!”라는 친근감을 주제로 전면 온라인으로 진행할 것이며 시립목동청소년센터를 포함한 각 시설들이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엑스포는 온라인개막식에 이어 청소년동아리들의 축하공연과 아이돌 피에스타의 멤버인 예지의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고 청소년들을 위한 87개소 청소년시설의 다양한 온라인 프로그램이 진행될 계획에 있다. 그 밖에 온라인으로 참여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풍요로운 엑스포가 될 전망이다.

시립목동청소년센터는 한국의 역사를 담은 전투비행기를 주제로 청소년들이 가정에서 즐길수있는 체험활동키트를 사전에 제공하여 영상을 보고 쉽게 따라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계획하여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며 기관홍보와 더불어 이와 같은 온라인 프로그램 개발에 앞장서서 지역사회에서 침체된 청소년활동을 부흥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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