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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페르토 앙상블, 오는 19일 신년음악회 개최

아페르토 앙상블은 오는 19일 오후 5시 서대문구 건축공방 갤러리에서 ‘아페르토 앙상블’ 신년음악회를 연다.

이번 공연에는 바이올린 심혜선과 첼로 심혜원, 피아노 김미양이 풍성하고 깊이 있는 연주를 선사할 계획이다.

바이올리니스트 심혜선은 독일 슈투트가르트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객원단원, 독일 비티히함임 챔버오케스트라의 부수석, 광명심포니 객원수석과 Timf 앙상블 객원부수석을 역임했다.

호주 주요 일간지인 The Adelaide Advertisement로부터 ‘최고 영혼의 실내악 연주’라 호평 받은 바 있으며, 독일 신문사 Schwarzwaelder Bote는 ‘폭풍이 치듯 청중의 마음을 매료시켰다’라고 찬사를 받았다.

​첼리스트 심혜원은 슈투트가르트 필하모니 객원단원과 비티히하임 챔버오케스트라 악장 및 고양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악장, 소사벌 챔버오케스트라 악장, Timf 앙상블 객원 부악장, 카리엔 현대음악 앙상블 멤버를 역임했다.

피아노 삼중주 의 바이올리니스트로 세종문화회관에서 한국 데뷔 콘서트를 가졌으며 일본 토키와홀과 도이체하우스 등에서 연주하는 등 활발한 연주 활동을 했다.

입장료는 전석 2만원이며, 18일 12시까지 예약 가능하다.

한편, 아페르토 앙상블은 무반주 솔로에서 듀오, 트리오, 사중주, 오중주 등 실내악, 챔버오케스트라, 오케스트라, 바로크음악에서 고전파, 낭만파, 현대음악까지 폭넓은 악기편성과 레퍼토리를 보유한 ​전문 앙상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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