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군, '아빠, 오늘도 무사히' 변사극 공연 개최 | 뉴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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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아빠, 오늘도 무사히’ 변사극 공연 개최

영월군(군수 최명서)에서는 지난 5월 30일(토) 북면에 위치한 강원도 탄광문화촌에서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아빠, 오늘도 무사히’ 공연을 개최한다.

본 공연은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해당 주간 포함)에 다양한 문화혜택을 제공하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해, 강원도의 ‘‘문화배달’ 문화가 있는 날 추진 사업’의 지원을 받아 오는 5월말부터 10월까지 총 6회에 걸처 진행될 예정이다.

지역 문화예술단체인 문화기획소 ‘곳간’이 기획하고 ‘공연예술창작집단 베짱이’가 공연하는 변사극으로 영월의 탄광촌을 배경으로 살아가는 광부가족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 탄광문화촌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옛 추억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와 별도로 영월군에서는 지난 5월16일 토요알 장릉 도깨비놀이 마당극 첫 공연을 시작하여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1시30분에 선보일 예정이며, 앞으로 지역 문화예술단체 및 동아리를 대상으로 연합전시와 연합축제를 기획하여 그동안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 문화예술 분야의 활성화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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