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울산 남구, 기후학교 초급자과정 교육 실시해 온실가스 감축 선도

울산 남구(구청장 김진규)는 18일 남구청 6층 대강당에서 그린리더 및 지역 주민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후학교 초급자 교육’을 실시했다.

기후학교 삼계닭반 교육은 남구민들이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저탄소 녹색생활실천에 필요한 지식을 습득하여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을 실천하기 위하여 진행됐다.

이날 교육은 울산광역시 환경교육센터 강사를 초청해 ‘기후변화의 과학 : 인류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란 주제로 기후가 변화함에 따라 생태계가 어떻게 변화하고, 변화된 생태계가 인간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교육했다.

남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과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온실가스 줄이기 국민실천 운동을 선도하고, 저탄소 생활문화를 전파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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