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유성구

유성구,「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공동생활가정 종사자 교육 실시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3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아동중심의 안전한 양육환경 조성을 위해 공동생활가정 종사자를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및 아동 권리의식 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세이브더칠드런 서부지부 심혜설 팀장이 강사를 맡아 관내 공동생활가정 시설장 및 종사자 14명을 대상으로 최근 사회적으로 강조되고 있는 ▲아동인권 이해 ▲아동학대 예방 ▲긍정적인 훈육방법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교육과 함께 종사자들 간 아동보호에 대한 정보 공유 및 사례 나눔을 통해 바람직한 훈육방법을 모색하고, 체벌제로(ZERO) 실천 서약을 다짐했다.

최선일 유성구 여성가족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통해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양육환경을 조성하고, 종사자들도 소명을 갖고 아동복지 현장에서 일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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