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안양시

이재정 국회의원, 2018 청년친화 헌정대상 정책부분 대상 수상!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동안을 지역위원장인 이재정 국회의원은 (사)청년과미래·한국인터넷신문협회가 주최하는 ‘제3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 2018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정책부문 대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미래’는 청년들의 삶의 질 제고를 위해 청년 정책 생산 및 법적 제도개선, 교육 및 취업을 지원하고자 조직된 단체로서, 청년들을 위한 더 나은 사회적 환경 조성에 이바지하고자 청년 친화적 기업과 청년 정책 우수지자체 및 국회의원을 선정하고 발표하는 ‘청년친화 헌정대상’을 개최하고 있다.

‘청년과 미래’는 ‘청년친화 헌정대상’ 선정을 위해 지난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청년과 관련된 입법, 정책 등의 의정활동을 평가해 이재정 국회의원(비례, 더불어민주당 안양동안을 지역위원장)을 ‘청년친화 헌정대상 우수 국회의원’ 정책부문 대상으로 선정했다.

이재정 국회의원은 최근 더불어민주당의 21대 총선 싱크탱크 역할을 할 민주연구원 부원장에 임명될 만큼 정책적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2016년 청년문제 해결을 위한 청년정책기본법안을 공동발의하였던 이재정 국회의원은 지난해만 해도 자연재난 발생 시 맞벌이 부부가 유급휴가를 받을 수 있도록 한 ‘남녀고용평등법’을 대표 발의하였으며, 근로장려금 신청자격 확대·대학 기숙사비 납부제도개선·위기임산부 지원·근로계약 법적 근거 강화 등에 공동발의자로 참여했다.

또한 ‘2018 안양시 청년연설대전’에 참여해 청년들의 이야기를 듣고, 안양지역 청년들이 국회 입법·정책과정을 배우고 실제로 체험해보는 ‘안양청춘국회발전소’를 주관하여 청년들의 목소리를 국회에 반영하고 있다.

이재정 국회의원은 “청년친화 우수 국회의원으로 선정된 것에 대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당의 싱크탱크인 민주연구원 부원장에 임명된 만큼 20대 국회뿐 아니라 제21대 총선에서도 더불어민주당이 청년친화 정책을 더욱 많이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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