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랜선으로 즐기는 '2020 청년의 날 특집 강연' 개최 | 뉴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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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랜선으로 즐기는 ‘2020 청년의 날 특집 강연’ 개최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청년들을 위한 특별한 강연을 마련했다.

중랑구는 제 1회 ‘청년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청년들을 대상으로 오는 17일과 19일 이틀 동안 ‘2020 청년의 날 랜선 특집 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총 4강으로 구성, 화상 강의 플랫폼 줌(ZOOM)을 활용해 랜선으로 열린다.

강연 첫날인 오는 17일에는 장윤철 요리사의 ‘요리와 건강’, 유병곤 공인중개사의 ‘주거상식’ 등 청년들의 일상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되며 ‘요리와 건강’은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주거상식’은 오후 6시30분부터 8시 30분까지 강연이 이뤄진다.

청년의 날인 오는 19일에는 황재호 부장판사가 ‘현직 판사와 함께하는 청년이 알아야할 법 이야기’를 주제로 청년기본법, 청년고용촉진특별법 등 청년이 알아야 할 정책과 법률을 소개한다.

특히, 이날 강연은 다양한 청년 활동을 하고 있는 서울청년대학 권영민 청년팀장의 ‘청년 정책 완전 뽀개기!’도 진행돼 중랑구·서울시·고용노동부 청년지원정책을 더 생생하게 들려줄 예정이다. ‘현직 판사와 함께하는 청년이 알아야할 법 이야기’는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청년 정책 완전 뽀개기!’는 오후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강연이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중랑 청년, 주제에 관심 있는 모든 청년은 오는 17일까지 중랑구청 홈페이지 ‘구정소식’ 게시판 또는 링크(https://bit.ly/청년의날_신청)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청년의 날이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것을 축하하며, 이를 계기로 청년들의 목소리를 담은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며, “코로나19 속에서도 청년들이 활기를 잃지 않도록 돕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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