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해빙기 대비해 ‘도로시설물’ 보완 나선다 | 뉴스로
충북증평군

증평군, 해빙기 대비해 ‘도로시설물’ 보완 나선다

증평군(군수 이재영)이 오는 3월 22일까지 군계획도로 및 자전거도로 일제점검을 실시해 도로시설물 보완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군은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조성을 위해 매년 군계획도로 및 자전거도로 일제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시가지 군계획도로 98개 노선 및 지역 내 자전거도로 전구간(33개노선, L=51.5km)과 자전거공원, 어린이자전거 교통안전교육장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군계획도로는 주간선도로, 보조간선도로, 소로 순으로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중점 점검사항은 노면포장 및 차선도색 상태, 배수시설 및 구조물 파손여부, 안전시설과 편의시설의 파손 및 청결상태 등이다.

증평군 관계자는 “해빙기를 대비해 군계획도로 및 자전거도로를 점검하고 안전강화에 힘써 도로를 이용하는 군민의 안전사고 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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