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

클립소프트, 전 직원 해외여행 ‘올해도 잘 다녀왔습니다’

매년 전 직원 해외여행으로 주변에 부러움을 사고 있는 전자문서와 리포팅툴 전문기업 클립소프트(대표 김양수)가 올해도 어김없이 해외여행을 떠났다.

클립소프트 김양수 대표는 창립 이후 항상 ‘회사는 구성원의 행복으로부터 시작된다.’는 신념으로 출근이 즐거운 회사, 출근이 기다려지고 행복을 느낄 수 있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 진정성 있게 실천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창립 이듬해 2006년부터 한해도 빠짐없이 전 직원 해외여행을 지원하며, 직원 개개인에게 행복과 휴식을 선물하고 있다.

올해의 여행지는 대만이었다. 전 직원은 대만 현지에서 관광을 즐김과 동시에 회사에서 사전에 기획한 캐릭터 찾기, 외국인과 함께 사진찍기 미션 등을 함께 해결하며 푸짐한 상품까지 획득하는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클립소프트 직원들은 김양수 대표 경영철학의 진정성에 답하듯 열정과 노력으로 매년 매출기록을 경신하고 조달청 나라장터 쇼핑몰 리포팅툴 부분에서 3년 연속 판매율 1위라는 기록도 달성했다.

10년 이상 근무자가 전체 인원의 30%에 달하고 제로에 가까운 이직률에서 직원들의 높은 애사심도 엿볼 수 있다.

이러한 무한 신뢰가 쌓일 수 있었던 이유는 직원을 진정으로 위하는 마음과 다양한 복지 혜택이 뒷받침 되고있다.전 직원 해외여행 지원과 더불어 자유로운 휴가 사용, 샌드위치 데이는 모두 휴무로 지정해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

그 밖에도 아침을 거르는 직원들을 위해 아침식사를 무료로 제공하고 개인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 비용과 도서 구매 비용도 모두 지원한다.

김양수 대표는 “항상 옆에서 함께해준 직원들의 노력 덕분에 클립소프트가 올해로 창립 15주년을 맞이했다. 전자문서와 리포팅툴 선도기업으로 자리 잡을 수 있게 고생해준 직원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 더욱더 행복한 클립소프트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