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태안군

태안군, 가세로 태안군수 2022년도 주요 사업 직접 챙긴다

가세로 태안군수가 ‘어촌뉴딜 300’ 사업지와 태안 해양치유센터 조성지 등 올해 추진 중인 주요 사업지를 직접 방문하는 현장행정에 나섰다.

태안군에 따르면, 가 군수는 지난 10일 안면읍과 고남면, 남면 지역의 주요 사업장 15개소를 방문해 사업의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민선7기의 마무리 및 민선8기 출범을 앞두고 태안군민생활과 밀접한 주요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추진상황을 점검하기 위한 것으로, 가 군수는 지난 7일에도 관내 한해대책 현장을 찾는 등 업무복귀 이후 적극적인 민생행보에 나서고 있다.

이날 가 군수는 안면읍 황도항 어촌뉴딜300 사업지를 시작으로 천수만 생태습지 탐방로 조성지, 창기7리 일반농산어촌개발 사업지, 안면도 상상도서관 생활SOC 예정지, 승언2호 저수지 경관개선 사업 조성지, 대야도항 어촌뉴딜300 사업지를 차례로 방문했다.

이어 고남면으로 이동해 영목항 전망대, 관문 상징조형물 설치예정지, 영목마을 일반농산어촌개발 사업지, 수변공원 어린이 놀이터, 가경주항 어촌뉴딜300 사업지를 둘러본 뒤 남면 내 로컬푸드 직매장, 공설영묘전 봉안당 확충지, 태안 해양치유센터 조성지, 테마형 명품해수욕장 조성지를 점검했다.

이날 가 군수는 각 사업별 문제점 및 해결방안을 살피고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당부했으며, 10일에 이어 오는 16일에는 근흥면·소원면·원북면·이원면의 주요 사업장 10개소를 방문키로 하는 등 현장행정을 이어나간다는 방침이다.

가세로 군수는 “앞으로도 태안군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사업들을 직접 살피고 점검하는 등 태안군민 삶의 질 향상에 주력하고자 한다”며 “군민 여러분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 추진을 위해 앞으로도 열심히 발로 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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