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 이전 설치사업 추진 | 뉴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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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 이전 설치사업 추진

평창군(군수 심재국)은 지난 1996년도에 설치해 운영관리 중인 시설용량 250톤/일의 창리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에 대해 이전 설치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미탄면 창리 시내에 위치한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을 하류 외곽지역으로 이전 설치하고 하수관로 정비 등을 통해, 내년 상반기 내에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과 관련기관 인·허가 등을 완료해 착공 추진할 계획으로 본 사업이 완료되면 미탄면 시내 주민의 오랜 숙원사업 해결은 물론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주민 공중위생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 밝혔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본 사업으로 미탄면 공공하수도 인프라 구축을 통해 지역 균형 발전과 창리천 수생태계 보전 등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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