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평창군

평창군, 2019년 8월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평창군(군수 한왕기)은 20일,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및 안보정책자문위원 등 30여명과 함께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2019년 통합방위 활동실적 및 통합방위계획 보고와, 안보동영상 시청이 이어졌으며, 기관별 주요 협조사항과 자치행정과와 군부대, 경찰서가 함께 작성한 시나리오를 가지고 토의가 진행됐다.

특히, 9월 추석명절을 맞아 관내 군부대와 경찰서 등에 근무하는 국군장병과 의무경찰, 의무소방을 위문하기 위한 위문방법과 위문일시 등에 대하여 논의하고, 9월초 위문에 의견을 모았다.

통합방위협의회는 국내외 안보환경 변화에 대한 새로운 인식 제고와 능동적인 내용을 위한 안보의식을 함양하고 북한의 도발과 위기상화에 대하여 즉각 대비할 수 있는 민.관.군.경 통합방위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분기별로 실시하고 있다.

한왕기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은 “군민의 안전과 지역안보를 튼튼히 하는 것이 진정한 평화와 번영을 이루는 길”이라며, “평소 통합방위협의회 의원들과의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해 시시각각 달라지는 세계안보정세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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