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평창군

평창, 올림픽플라자 사후활용 아이디어를 공모합니다.

평창군(군수 한왕기)은 3월 16일(월)부터 오는 4월 3일(금)까지 ‘꼭 가보고 싶은 곳, 함께 만들어 주세요!’를 주제로 ‘올림픽플라자 사후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올림픽 종료와 동시에 개·폐회식장 본부동 일부만 남기고 모두 철거되어 공한지로 남아있는 올림픽플라자에 대해 사후활용에 대한 참신하고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듣고자 한다.

공모는 동계올림픽과 대관령 지역의 역사, 문화, 환경 등 자원을 활용하여 방문객을 유인할 수 있는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군은 심사를 통해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각 1점, 장려상 2점, 모두 5점을 선정하여 총 650만원을 시상하고, 우수작품은 적극 검토하여 올림픽플라자 사후활용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올림픽플라자에 담을 수 있는 참신한 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역 발전과 평화올림픽 관광지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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