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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공자치연구원역량개발센터, 합천군 ‘2019 브레인스토밍 워크숍’ 개최

한국공공자치연구원역량개발센터(이하 KPAC)은 지난 4월 23일부터 24일까지 2일간 거제 대명콘도에서 합천군 미래를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군정발전을 도모하고자 ‘2019 브레인스토밍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합천군청 공무원 33명이 참가한 가운데 브레인스토밍 워크숍 취지에 맞게 군정 발전 연구과제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와 자유롭게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 군청 직원을 대상으로 정책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군정 발전에 필요한 정책과제 20개를 다운(Down) 미팅 방식으로 평가를 진행한 후, 선정된 6개 스터디 연구 과제를 평가와 토의를 통해 군정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브레인스토밍 기법으로 진행된 워크샵에서는 직원 간의 상호 소통과 토론을 통해 실현성 및 희망성 평가방법을 기준 스터디 과제를 선정하며, 정책과제 계획서를 작성하고 또 계획서에 대한 평가 의견 제시 등 계획서의 완성도 높이고 향후 관련 과제에 대한 현장 벤치마킹 등 심도 있는 연구로 군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김형철 KPAC 연구위원은 “이번 합천군 워크숍의 특징은 브레인스토밍 기법을 활용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자유로운 의견을 교환하여 군정의 정책방향을 서로 공감하고 직원들의 정책기획 역량을 강화하여 군 발전에 필요한 정책아이디를 상시적으로 공모하고 실행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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