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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공자치연구원역량개발센터, 2019년 공모사업 과제 연구 수행을 위한 ‘아이디어 발굴 워크숍’ 진행!

한국공공자치연구원역량개발센터(이하 KPAC)은 화천군의 2019년 공모사업 과제 연구 수행을 위한 ‘아이디어 발굴 워크숍’을 1월30일부터 31일까지 2일간 대명비발디 홍천에서 진행했다.

이번 아이디어 발굴 워크숍은 ‘공모사업과제발굴 연구용역’의 일환으로 분야별 사업 아이디어 발굴을 통해 ‘화천군’ 전체 공모사업 선정률을 제고하고, 실행과제를 개발함으로서 부서별 사업계획에 직접 반영하고자 진행됐다.

워크숍에는 화천군 기획감사, 자치행정, 주민복지, 관광정책, 문화체육, 지역경제, 농촌개발 등 공모사업 주 관련부서 팀장 20여명이 참석했다.

김형철 KPAC 연구위원은 “공모사업의 성공 확률의 높이기 위해 주민들의 눈높이와 문재인 정부의 정책방향을 이해하고, 화천군의 커스터마이징된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해 용역 결과물의 대한 질을 높이기 위한 정책 공모 과제 아이디어 발굴 워크숍”이라며, “향후 중앙 정부의 정책이 Top-Down 방식에서 Botton-Up 방식으로 점차 확대되고 있어 현장 중심의 공모 과제를 발굴하고 지역 특성의 적합한 차별화된 공모사업 과제를 도출하는 것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전했다.

이번 화천군의 연구 용역을 기획 총괄한 KPAC 이호선 연구위원은 “이번 워크숍은 화천군의 ‘공모사업발굴 연구용역’의 한 과정의 일환으로 진행된 워크숍으로, 화천군에 최적화된 연구용역의 깊이를 더하기 위해 화천 군정의 중추를 담당하고 있는 20여명의 각 부서 팀장만을 선출하여 브레인스토밍을 진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 연구위원은 “대부분의 연구용역은 주로 연구자만의 연구 성과물임에 반하여, KPAC 공모 사업 발굴 연구용역은 연구자 뿐만 아니라, 금번 워크숍과 같이 공무원이 함께 고민하고 연구하는 과정을 마련함으로써, 연구결과가 캐비넷 리포트로 잊혀지지 않고, 실제 정책 발굴과 사업추진에 바로 활용될 수 있다는 점에서 실용성이 매우 높은 업그레이드된 새로운 유형의 연구 용역이며, 많은 지자체로부터 연구 의뢰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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