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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공자치연구원역량개발센터, ‘2019 정책 디스커버리 제2회 워크숍’ 성료

한국공공자치연구원역량개발센터(이하 KPAC)는 2019년 지역밀착형 생활SOC 심층분석 및 민선7기기, 지역발전전략의 새로운 트렌드와 이슈 등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3월 14일(목)부터 15일(금)까지 대구대학교 영덕연수원에서 1박2일간 일정으로 ‘2019 정책 디스커버리 제2회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19 정책 디스커버리 워크숍’은 지난 1월 전주한옥마을에서 진행된 첫번째 정책 디스커버리 워크숍에 이은 2번째 행사로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기획 및 교육, 예산, 생활SOC 관련 공무원 2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영덕군에서 진행된 제2회 ‘2019 정책 디스커버리 워크숍’은 2019년 지역밀착형 생활SOC 심층분석을 통해 정부사업 부처별 예산안에 대해 공유하고, 민선7기, 지역발전전략의 새로운 트렌드와 이슈를 비롯해 지역경제를 살리는 축제 활성화 전략, 4차산업혁명 신기술을 활용한 지역혁신. 발전 실천방안 등 지자체 공무원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또 워크숍 마지막 섹션에서는 영덕군 기획팀에서 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 사례 연구를 발표를 마지막으로 성황리 마감했다.

본 워크숍을 총괄 기획한 이호선 KPAC 연구위원은 “금번 진행한 제2회 정책디스커버리 영덕편은 지난 1월에 진행된 전주편에 이어 올해 2번째로 실시된 행사이며, 이는 정책디스커버리의 주체는 바로 전국 지역 및 지자체 공무원이라는 점에서 영덕군과 장소 일정 등을 사전 협의해 진행했다는 점에 우선적인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이 연구위원은 “이번 영덕 정책디스커버리에서는 전주 정책디스커버리에서 다뤄졌던 공모사업 및 정부핵심정책의 주제와 함께 지역현장에서 바로 접목할 수 있는 스마트기술의 적용 사례와 축제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를 새롭게 추가해 공유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정책디스커버리는 시의 적절한 핵심 이슈와 함께 전국 지자체 및 지역을 순회하며 정례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KPAC가 주관하는 정책 디스커버리는 오는 10월에는 보은군에서 개최하는 일정과 함께 향후 실질적 지방자치와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매 분기별로 전국 지자체와 지역을 순회하며 정례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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