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공자치연구원, '제17기 지역정책연구포럼' 개강 | 뉴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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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공자치연구원, ‘제17기 지역정책연구포럼’ 개강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대표 이기헌, 이하 KPA)은 코로나19 영향으로 한달 늦은 4월 22일(수), 서울 영등포구 공군회관에서 정부와 함께 지역발전정책을 조명하는 ‘제17기 포럼 개강 및 제 187회 지역정책연구포럼’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박상덕 KPA 본부장의 사회로 시작된 ‘제17기 지역정책연구포럼’에서는 한국공공자치연구원 임직원과 전국 63개 기관 지자체 간부 공무원 등 총 40여명(회원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우서 KPA 이사장의 개회사, 조창현 한양대학교 석좌교수의 축사. 김충환 지역정책연구포럼 총회장의 환영사로 제 187회 지역정책연구포럼의 시작을 선언했다.

자치분권 종합계획 추진성과 및 과제를 주제로 정책대담을 진행하고, 이어진 시간에는 “창의적 전략과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송병락 서울대학교 명예교수의 특별강연이 이어졌다.

송병락 서울대학교 명예교수는 “전략이란 무엇인가? 어떤 길을 가야 하는가는 전략이고, 어떻게 가야 하는 가는 전술이다.”며, “누구나가 아닌 나만 할 수 있는 유니크(UNIQUE) 전략이 있어야, 수 많은 경쟁자와 목숨을 건 경쟁을 하지 않아도 이길 수 있다. 적의 변화에 물 흐르듯 유연하게 대응해서 승리를 취하는 사람이 전략의 신이다”라고 전했다.

KPA는 정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에 따라 발열 체크 및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 했다.

한편, 한국공공자치연구원에서는 지난 2004년부터 매년 지자체의 간부공무원이 회원(16년간 누적회원 2,849명)으로 가입해 각 중앙부처의 정책 책임자와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격조 높은 세미나와 교류의 장으로서 정부의 지방 정책을 조명하는 국내 유일의 지방자치단체 간부공무원 연구모임체인 ‘지역정책연구포럼’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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