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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공자치연구원, ‘지역전략전문가’ 양성과정 10일간 63시간 진행!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대표원장 이기헌)은 지역정책 수립 및 연구조사 전문가 양성을 위한 ‘지역전략전문가’ 양성과정을 1월 22일(화)부터 2월 1일(금)까지 10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역전략전문가’ 양성 과정은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에서 실시하는 소정의 전문교육을 통해 지역정책개발 연구와 강의, 지도(자문)를 할 수 있는 역량을 인정받은 전문가 과정이다.

연구 전문분야는 도시공학부문의 토지이용, 도로교통, 도시개발, 환경안전, 산업경제 등 5개 부문과 사회과학부문의 농업농촌, 문화관광, 복지보건, 교육체육, 행정재정 등 5개 부문, 총 10 부문이다.

이번 교육은 대학부설 연구소 관련분야 전문가(박사급 인력), 정부나 지방자치단체 공무원으로 20년 이상 재직 후 퇴직자 또는 5급(사무관) 이상 경력자나 석사학위 이상 또는 기사 1급 이상 자격증 취득자 등 총 12명이 참여했다.

이기헌 한국공공자치연구원 대표원장은 “저희 연구원의 지자체 ‘중장기발전계획’ 용역이 많아 지면서 관련분야 전문가를 찾는게 일이 되어버렸다. 대학의 사회과학분야의 석 박사들은 많이 배출되는데, ‘왜 발전계획을 수립할 줄 아는 전문가 양성이 안 될까?’ 지자체에서 30여년 이상 근무한 실 국장 퇴직자가 년간 1,000여명씩 되는데 이 중 실력도 있고 학위까지 받은 분들도 많다. 그 분들의 노하우를 활용하면 고급 일자리창출도 되고 서로 좋을 텐데..”라는 관점에서 2년여 동안 고민하다가 올해초부터 준비한 후 ‘지역전략전문가양성’ 과정, 정원 12명으로 시작하게 됐다”며, 작년까지 군수하신분도 계시고, 국장으로 막 은퇴하신 분, 공사, 대기업 임원, 대학 교수 등 쟁쟁한 분들이 모여서 김포시를 모델로 ‘중장기발전계획’을 수립한다는 가정하에 10일간 63시간 프로그램으로 교육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전략전문가’ 양성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마친 교육생에게는 본 연구원의 ‘중장기발전계획수립’ 연구의 부문별 연구위원으로 참여하거나 소정의 강의 실습 후 ‘지역정책개발워크숍’ 과정의 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진다.

교육관련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 연구기획본부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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