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책역량개발원, 안동시 ‘다이나믹 100년 등불기획단’ 2기 4차 교육…미래지속가능도시 해법제시 | 뉴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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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책역량개발원, 안동시 ‘다이나믹 100년 등불기획단’ 2기 4차 교육…미래지속가능도시 해법제시

한국정책역량개발원(KGI, 원장 신판용)은 10월 21~22일 양일간 안동그랜드호텔에서 안동시 ‘다이나믹 100년 등불기획단’ 2기 4차수 워크숍‘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로 교육 진행 시 손 소독과 열 체크, 마스크 착용, 1m이상 뛰어 앉기 등 방역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하고 있다.

안동시 등불기획단은 유연한 사고로 무장한 젊은 공무원들이 주축이 되어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참신한 시책을 개발하기 위해 운영되는 전문기획단 양성 프로그램이다.

‘안동의 100년 미래지속발전 등불을 밝히기 위한 창의적 인재를 지속적으로 육성코자 하는 취지로 기획된 안동시 ‘다이나믹 100년 등불기획단’ 교육은 지난 2018년 제1기 과정이 2년간 진행됐으며, 올해 제2기 과정이 1년여 과정으로 총 5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지난 5월과 7월, 9월에 이어 이번이 4회차 교육이다. 오는 11월에 5회차 교육으로 끝이 난다.

한국정책역량개발원이 진행하는 이번 2기(4차수) 교육에서는 지난 1~3회차 교육을 리뷰하고, 최근 발표된 ‘2022년 정부예산안 분석과 16개 정부 부처별 역점 추진 예산사업, 국고보조 지원사업 분석’에 대한 ‘정책프리즘’ 시간을 갖고, 2022년 트렌드 공감과 함께 ‘100년 등불기획단’의 기획 취지에 맞춰 본격적으로 안동시의 미래지속가능한 정책을 발굴하는 팀빌딩 시간을 갖게 된다.

특히, 참가공무원 전원이 2030세대라는 점에 주목하여 매회 삶과 인생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력을 전달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왔는데 지난 5월에는 독특한 철학적 관점에서 해석한 ‘윤리경영’과 ‘정의론’ 및 ‘리더십’으로 <21C 퓨전철학의 선구자>로 평가받는 김형철 前연세대학교 교수를 초청하여 ‘차이나는 클라스’를 선보인데 이어, 3회차에는 자전거 한 대로 미국 대륙을 횡단하며, 삶에 대한 열정과 도전정신을 보여준 양금용 대표(중앙대학교 교수, 문경팩토리아 대표)를 초청해 많은 좌절과 불안을 겪고 있는 2030세대에게 삶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력을 함께 공감해보는 시간도 가졌다.

이호선 한국정책역량개발원 역량개발실장은 “본 과정은 풍전등화의 지역소멸위기에 처해 있는 지자체가 미래핵심인재 육성을 통해 미래지속가능지역을 만들어 가기 위한 매우 의미있는 프로그램으로, 이전 세대과 근본적으로 다른 MZ세대 직원들의 사고뿐만아니라 조직 문화의 변화를 통해 시에 미래지속가능한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다른 지자체에서도 인적자원육성을 위한 훌륭한 벤치마킹의 대상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정책역량개발원은 ‘지역균형발전과 공무원 역량강화’의 미션을 가지고 실질적 지방자치 및 재정분권을 통한 미래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해 정부정책분석, 공모사업개발, 중장기발전계획수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 조사 평가 및 교육 컨설팅을 수행하고 있다.

2022년 예산(사업)분석(편람) 및 교육 문의: 한국정책역량개발원 안정호 실장(02-592-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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