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청년토마토 농업인연구회’, 청년후계농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 사업 선정 | 뉴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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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청년토마토 농업인연구회’, 청년후계농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 사업 선정

횡성군(군수 김명기)은 ‘횡성청년토마토 농업인연구회(회장 김정민)’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하 농정원)에서 주관하는 ‘2022년 청년후계농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올해 1월 횡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 창립한 횡성청년토마토 농업인연구회는 과제교육으로 액비만들기 및 퇴비차만들기, 경영진단·분석 현장 컨설팅 등 활발한 연구회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특히, 횡성청년토마토 농업인연구회는 지난 9월 2일부터 12일까지 농정원에서 모집한 ‘22년 청년후계농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 지원사업’에 응모, 최종 선발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사업에는 전국에서 총 61개 팀이 지원하여 외부 평가위원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6개팀을 최종 선정하였으며, 9월 28일 지원사업 발대식에 열렸다.

이번 선정에 따라 횡성청년토마토 농업인연구회는 활동비(3,200천 원)를 지원받게 되며, 횡성 토마토 품목을 중심으로 네트워크 구축 및 지역 교류 활동, 경영다각화, 공동성과 달성 등을 목표로 연구회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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