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과 애니메이션의 만남’ 4차 산업 창작 직업 체험 진행 | 뉴스로
경기포천시

‘과학과 애니메이션의 만남’ 4차 산업 창작 직업 체험 진행

포천시 포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서 지난 2월 23일, 춘천애니메이션박물관과 토이로봇관에서 2월 주말전문체험활동 ‘과학과 애니메이션의 만남’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스마트기기를 활용하여 애니메이션을 창작 제작해보는 창의융합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휴머노이드 코딩 로봇 체험을 통해서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이해와 미래 기술과 직업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 청소년들은 “그림을 잘 못 그려도 스마트 기기를 이용해서 쉽게 애니메이션을 만들 수 있어서 새로운 경험이었다.”며 과학기술 발달에 놀라워함과 동시에 즐거워했다.

포천시 관계자들은 “이번 프로그램처럼 청소년들이 과학, 기술, 공학, 예술, 수학의 융합교육인 STEAM 교육을 쉽게 접하고 필요한 역량을 스스로 개발할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방과 후에 다양한 체험활동과 학습, 생활 관리를 지원하는 국가정책지원사업이다. 포천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중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2개 반을 운영 하고 있으며, 2019년에는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이 ‘인성을 바탕으로한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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