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미래, 달성 꽃피다’, 봄이 오는 사문진주막촌 | 뉴스로
대구달성군

‘대구의 미래, 달성 꽃피다’, 봄이 오는 사문진주막촌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화원읍 사문진주막촌 피아노 광장에 튤립 등 봄꽃 10만 포기를 식재, 3월23일부터 5월 12일까지 시민들에게 다양한 포토존 및 화사한 봄 풍경을 제공한다.

이번에 심은 봄꽃은 총 14종 90,000포기로 구성되었다. 화종은 시민들에게 친숙한 팬지, 비올라, 금잔화들을 비롯하여, 라넌큐러스, 가자니아, 디모르포세카 등과 같은 고급초화류이다. 지난해 10월에 미리 식재한 튤립 10,000포기와 함께 5월 중순까지 다채로운 봄꽃의 향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봄꽃 식재를 통해 ‘대구의 미래, 달성 꽃피다’라는 군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미리 설치한 조형튤립 7개소 및 조형물 3개(풍차 1, 조형튤립 2)를 새로이 조성함으로써, 방문객들에게 추억과 ‘인생사진’을 찍을 수 있는 아름다운 봄 풍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문오 군수는“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타 지역에서 조성하지 않는 독특한 화종과 공간구획으로 방문객들에게 아름답고 이색적인 공간을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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