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자치도고성군
김중남 강릉시장, 영동권 메가시티 제안…강릉·동해·양양 공동 현안 대응 및 통합 검토

김중남 강릉시장이 민선 9기 핵심 과제로 영동권 메가시티 구상을 제시했다.
강릉시는 동해, 양양과 행정 협력을 확대하고 공동 현안에 함께 대응하는 기반을 마련한 뒤 장기적으로는 통합까지 검토하겠다는 구상이다.
김중남 시장은 취임 후 첫 기자회견에서 “지방소멸이 계속되는 상황에서는 인접 시·군이 함께 갈 수밖에 없다”며 “강릉과 동해, 양양이 각각 경쟁해서는 미래 경쟁력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시장·군수들이 만나 공동 현안을 논의하고 함께 대응하는 구조를 먼저 만들겠다”며 “AI 데이터 센터와 전력망, 양양공항, 철도 등은 어느 한 도시만의 문제가 아니라 영동권 전체가 함께 풀어야 할 과제”라고 설명했다.
강릉시는 동해, 양양과 행정 협력을 확대하고 공동 현안에 함께 대응하는 기반을 마련한 뒤 장기적으로는 통합까지 검토하겠다는 구상이다.
김중남 시장은 취임 후 첫 기자회견에서 “지방소멸이 계속되는 상황에서는 인접 시·군이 함께 갈 수밖에 없다”며 “강릉과 동해, 양양이 각각 경쟁해서는 미래 경쟁력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시장·군수들이 만나 공동 현안을 논의하고 함께 대응하는 구조를 먼저 만들겠다”며 “AI 데이터 센터와 전력망, 양양공항, 철도 등은 어느 한 도시만의 문제가 아니라 영동권 전체가 함께 풀어야 할 과제”라고 설명했다.
기사 정정 신청오성준 기자 · 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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