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봉화군
봉화은어축제, 지역민과 함께하는 화합의 장 마련
봉화은어축제가 지역민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강화하며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
'봉화 화합의 날'은 봉화군 10개 읍면과 지역사회단체가 함께하는 주민 화합형 행사로, 읍·면 간 맨손잡이 대항전과 함께 주민들이 어울리며 소통하는 화합의 장으로 운영된다.
올해는 대형 실내텐트에서 운영되어 폭염 부담을 줄이고 참여 편의성을 높였다.
봉화군 관계자는 “올해 봉화은어축제는 반두잡이와 맨손잡이 등 핵심 체험은 더욱 탄탄하게 유지하면서, 가족형 물놀이 시설과 실내 쉼터, 야간 공연과 먹거리 콘텐츠를 보강했다”며 “낮에는 시원한 체험을 즐기고 밤에는 공연과 먹거리로 머무는 봉화만의 여름축제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봉화 화합의 날'은 봉화군 10개 읍면과 지역사회단체가 함께하는 주민 화합형 행사로, 읍·면 간 맨손잡이 대항전과 함께 주민들이 어울리며 소통하는 화합의 장으로 운영된다.
올해는 대형 실내텐트에서 운영되어 폭염 부담을 줄이고 참여 편의성을 높였다.
봉화군 관계자는 “올해 봉화은어축제는 반두잡이와 맨손잡이 등 핵심 체험은 더욱 탄탄하게 유지하면서, 가족형 물놀이 시설과 실내 쉼터, 야간 공연과 먹거리 콘텐츠를 보강했다”며 “낮에는 시원한 체험을 즐기고 밤에는 공연과 먹거리로 머무는 봉화만의 여름축제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김미소 기자 · 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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