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단양군
단양군, 행안부 ‘2026년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선정

단양군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재난관리 전 분야에 걸쳐 높은 역량을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는 2020년 이후 6년 만의 성과다.
이번 평가는 전국 340개 재난관리책임기관을 대상으로 예방, 대비, 대응, 복구 등 재난관리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단양군은 △재난안전예산 운영의 적절성 △재난관리기금 운영 △전년도 미흡사항 개선 실적 △방재시설 유지관리 △안전신문고 활성화 △자연재난 대비 실태점검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동조치 역량 △현장수습 관리 역량 등 주요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를 통해 단양군은 재난 예방부터 현장 대응, 수습·복구까지 재난관리 전반에 걸친 위기 대응 능력을 입증했으며, 지난해 ‘보통’ 등급에서 올해 우수기관으로 도약했다.
김문근 단양군수는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안전한 단양을 만들기 위해 공직자와 군민이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실효성 있는 재난관리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 군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단양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단양군은 이번 선정으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과 특별교부세 등 각종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이번 평가는 전국 340개 재난관리책임기관을 대상으로 예방, 대비, 대응, 복구 등 재난관리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단양군은 △재난안전예산 운영의 적절성 △재난관리기금 운영 △전년도 미흡사항 개선 실적 △방재시설 유지관리 △안전신문고 활성화 △자연재난 대비 실태점검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동조치 역량 △현장수습 관리 역량 등 주요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를 통해 단양군은 재난 예방부터 현장 대응, 수습·복구까지 재난관리 전반에 걸친 위기 대응 능력을 입증했으며, 지난해 ‘보통’ 등급에서 올해 우수기관으로 도약했다.
김문근 단양군수는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안전한 단양을 만들기 위해 공직자와 군민이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실효성 있는 재난관리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 군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단양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단양군은 이번 선정으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과 특별교부세 등 각종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기사 정정 신청김유리 기자 · 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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