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양주시
양주시, 국방부 군사장애물 철거 대상 제외에도 후속 협의 지속 추진

양주시는 국방부가 군사장애물 철거 대상 13개소를 확정했으나, 지난해 건의한 7개소가 포함되지 않은 것에 대해 정성호 국회의원실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군사장애물 정비 필요성을 전달했다.
민선 9기 정덕영 시장은 이번 대상 누락의 원인이 전임 시장과 국회의원실 등의 긴밀한 협조 부족 때문임을 확인하고, 즉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녹양동 전차방호벽과 마전동 전차방호벽 2개소를 우선 정비할 수 있도록 국방부에 건의했다.
정 시장은 “시민 안전과 도시 미관 개선을 위해 철거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앞으로 국방부 및 정성호 국회의원실 등과 긴밀히 협력해 군사장애물 정비가 반드시 실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양주시는 군사시설보호구역 규제 완화와 행정위탁 확대 등 민선 9기 공약 사업과 연계하여 시민 체감형 규제 개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민선 9기 정덕영 시장은 이번 대상 누락의 원인이 전임 시장과 국회의원실 등의 긴밀한 협조 부족 때문임을 확인하고, 즉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녹양동 전차방호벽과 마전동 전차방호벽 2개소를 우선 정비할 수 있도록 국방부에 건의했다.
정 시장은 “시민 안전과 도시 미관 개선을 위해 철거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앞으로 국방부 및 정성호 국회의원실 등과 긴밀히 협력해 군사장애물 정비가 반드시 실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양주시는 군사시설보호구역 규제 완화와 행정위탁 확대 등 민선 9기 공약 사업과 연계하여 시민 체감형 규제 개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기사 정정 신청최영무 기자 · 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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