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구
남구, 민관경 합동 ‘건전 영업 질서 확립’ 거리 캠페인 전개

울산 남구(구청장 임현철)는 지난 14일 오후 8시부터 무거동 일대에서 건전한 영업 질서 확립을 위한 민관경 합동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남구청과 무거지구대, 한국외식업중앙회 울산 남구지부, 남구자율방범연합대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유동 인구가 많은 무거동 일대애서 슬로건 타월, 피켓, 현수막 등을 활용해 거리 캠페인을 펼쳤으며, 시민과 영업자들에게 홍보물을 배부하며 불법 행위 근절의 중요성을 알렸다.
주요 홍보 및 지도 내용은 △일반음식점(BAR) 내 유흥 접객 행위 △음식점에서 손님이 춤을 추는 등 영업 규정 위반행위 △호객 행위 △숙박업소 내 청소년 이성 혼숙 등 주요 위법행위 예방 및 계도에 관한 사항이다.
남구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영업자 스스로 법규를 준수하며 성숙한 외식·숙박 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도·점검과 홍보를 병행해 구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건전한 영업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남구청과 무거지구대, 한국외식업중앙회 울산 남구지부, 남구자율방범연합대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유동 인구가 많은 무거동 일대애서 슬로건 타월, 피켓, 현수막 등을 활용해 거리 캠페인을 펼쳤으며, 시민과 영업자들에게 홍보물을 배부하며 불법 행위 근절의 중요성을 알렸다.
주요 홍보 및 지도 내용은 △일반음식점(BAR) 내 유흥 접객 행위 △음식점에서 손님이 춤을 추는 등 영업 규정 위반행위 △호객 행위 △숙박업소 내 청소년 이성 혼숙 등 주요 위법행위 예방 및 계도에 관한 사항이다.
남구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영업자 스스로 법규를 준수하며 성숙한 외식·숙박 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도·점검과 홍보를 병행해 구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건전한 영업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김미소 기자 · 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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