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대문
바르게살기운동 동대문구협의회, 안전문화 및 마약류 예방 캠페인 참여

바르게살기운동 동대문구협의회는 지난 14일 동대문구와 함께 청량리역 광장에서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 행사에는 유강식 회장을 비롯한 협의회 임원과 회원 10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출근길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활 속 안전수칙과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마약 없는 밝은 사회, 건강한 우리 사회’를 주제로 마약류의 위험성과 예방의 필요성을 적극 홍보했다. 유강식 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생활 속 안전의식이 높아지고 마약류의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이 확산되기를 바라며, 회원들의 봉사활동이 바른 사회를 만들어가는 초석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참가자들은 출근길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활 속 안전수칙과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마약 없는 밝은 사회, 건강한 우리 사회’를 주제로 마약류의 위험성과 예방의 필요성을 적극 홍보했다. 유강식 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생활 속 안전의식이 높아지고 마약류의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이 확산되기를 바라며, 회원들의 봉사활동이 바른 사회를 만들어가는 초석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최영무 기자 · 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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