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자치도홍천군
고랭지 기후 활용 참나물 재배 현장 평가회 개최

홍천군 농업기술센터는 여름철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고랭지 지역 농가의 새로운 고소득 대체 작목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한 ‘고랭지 기후 활용 여름 참나물 육성 사업 현장 평가회’를 진행했다.
홍천군 참나물은 20 농가, 재배면적 3.6ha로 여름철 고온에 취약한 기존 주산지와 달리, 홍천군 내면의 서늘한 고랭지 기후를 활용하여 고온기에도 안정적인 생육과 수확이 가능하다.
참나물은 다년생 작물로 수확 후 철거 및 재파종 등에 필요한 노동력을 절감할 수 있으며, 고랭지 특성과 맞물려 저장성과 상품성이 우수하다.
홍천군은 사업비 60,000 천원을 지원하여 참나물 재배를 위한 농자재와 안정적인 생산 여건을 조성했으며, 참나물뿐만 아니라 시금치, 쪽파 등 고랭지 환경에 적합한 다양한 소득작목의 실증 재배와 기술 보급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윤선화 홍천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참나물을 비롯한 다양한 고소득 작목을 지속적으로 발굴·보급해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홍천군 참나물은 20 농가, 재배면적 3.6ha로 여름철 고온에 취약한 기존 주산지와 달리, 홍천군 내면의 서늘한 고랭지 기후를 활용하여 고온기에도 안정적인 생육과 수확이 가능하다.
참나물은 다년생 작물로 수확 후 철거 및 재파종 등에 필요한 노동력을 절감할 수 있으며, 고랭지 특성과 맞물려 저장성과 상품성이 우수하다.
홍천군은 사업비 60,000 천원을 지원하여 참나물 재배를 위한 농자재와 안정적인 생산 여건을 조성했으며, 참나물뿐만 아니라 시금치, 쪽파 등 고랭지 환경에 적합한 다양한 소득작목의 실증 재배와 기술 보급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윤선화 홍천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참나물을 비롯한 다양한 고소득 작목을 지속적으로 발굴·보급해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오성준 기자 · 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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