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구
남구, ‘AI 시대 슬기로운 봉사’ 주제로 온동네 봉사단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울산 남구(구청장 임현철)는 16일 안전한 마을 조성의 주역인 ‘온동네 봉사단’ 단원 20여 명을 대상으로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발맞춘 ‘2026 온동네 봉사단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사회의 최일선에서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취약지역 정화 활동 등 헌신적인 봉사를 이어온 단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봉사단이 나아가야 할 새로운 미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인공지능(AI) 시대 슬기로운 봉사 생활’을 주제로 한 전문가 특강을 통해 스마트 봉사의 기반을 다지고, 포항의 랜드마크인 스페이스워크 체험과 호미곶 새천년기념관 및 포항시립미술관 탐방 등 다채로운 문화 일정을 통해 단원 간의 유대감을 한층 더 깊게 다졌다.
남구 관계자는 “봉사는 이제 기술과 마음이 함께 어우러져야 하는 시대”라며 “이번 워크숍이 온동네 봉사단원으로서의 자부심을 확인하고, 더 스마트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동력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사회의 최일선에서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취약지역 정화 활동 등 헌신적인 봉사를 이어온 단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봉사단이 나아가야 할 새로운 미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인공지능(AI) 시대 슬기로운 봉사 생활’을 주제로 한 전문가 특강을 통해 스마트 봉사의 기반을 다지고, 포항의 랜드마크인 스페이스워크 체험과 호미곶 새천년기념관 및 포항시립미술관 탐방 등 다채로운 문화 일정을 통해 단원 간의 유대감을 한층 더 깊게 다졌다.
남구 관계자는 “봉사는 이제 기술과 마음이 함께 어우러져야 하는 시대”라며 “이번 워크숍이 온동네 봉사단원으로서의 자부심을 확인하고, 더 스마트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동력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기사 정정 신청김미소 기자 · 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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