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고양특례시
고양시 흥도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찾아가는 이동세탁’ 봉사 추진

고양특례시 흥도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3일과 16일 양일간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세탁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이동세탁’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독거 어르신과 장애인, 취약계층 등 부피가 크고 무거운 이불 빨래를 스스로 하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세탁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봉사는 지난 6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추진된 활동으로, 흥도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이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장마와 무더위를 대비해 세탁이 힘든 이불 등을 수거한 뒤 세탁과 건조를 마쳐 당일 각 가정에 직접 전달했다.
또 봉사활동과 함께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과 취약가구의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 상태를 살피는 등 이웃 돌봄 활동도 병행하며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강화에 힘을 보탰다.
남윤 흥도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무더운 여름철에는 위생 관리가 어려운 취약계층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며 “어려운 이웃을 직접 찾아가 따뜻한 돌봄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찾아가는 이동세탁’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독거 어르신과 장애인, 취약계층 등 부피가 크고 무거운 이불 빨래를 스스로 하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세탁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봉사는 지난 6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추진된 활동으로, 흥도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이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장마와 무더위를 대비해 세탁이 힘든 이불 등을 수거한 뒤 세탁과 건조를 마쳐 당일 각 가정에 직접 전달했다.
또 봉사활동과 함께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과 취약가구의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 상태를 살피는 등 이웃 돌봄 활동도 병행하며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강화에 힘을 보탰다.
남윤 흥도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무더운 여름철에는 위생 관리가 어려운 취약계층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며 “어려운 이웃을 직접 찾아가 따뜻한 돌봄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최영무 기자 · 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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