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산시
압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려운 이웃 위한 나눔 실천

압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도한, 이성림)는 15일 관내 취약계층 10가구에 영양 가득한 식료품 꾸러미(7.5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저소득가구 식료품 꾸러미 지원사업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함께모아 행복금고」 연합모금사업비로 마련되었으며, 평소 식사 준비가 어렵거나 결식의 우려가 있는 저소득가구에 손쉽게 조리할 수 있고 영양이 풍부한 간편식으로 구성된 식료품 꾸러미를 매달 1회 4개월간 전달하는 사업이다.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식료품 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묻고 마음을 위로하고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도한 위원장은 “더운 날씨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식료품을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이웃사랑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성림 압량읍장은 “지역 주민을 위해 늘 적극적으로 봉사해 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압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3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취약계층을 발굴하여 지역자원과 연계하고 주거환경개선사업, 영양 선식 지원사업, 긴급구호비 지급 등 다양한 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울타리 역할을 하고 있다.
저소득가구 식료품 꾸러미 지원사업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함께모아 행복금고」 연합모금사업비로 마련되었으며, 평소 식사 준비가 어렵거나 결식의 우려가 있는 저소득가구에 손쉽게 조리할 수 있고 영양이 풍부한 간편식으로 구성된 식료품 꾸러미를 매달 1회 4개월간 전달하는 사업이다.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식료품 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묻고 마음을 위로하고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도한 위원장은 “더운 날씨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식료품을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이웃사랑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성림 압량읍장은 “지역 주민을 위해 늘 적극적으로 봉사해 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압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3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취약계층을 발굴하여 지역자원과 연계하고 주거환경개선사업, 영양 선식 지원사업, 긴급구호비 지급 등 다양한 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울타리 역할을 하고 있다.

기사 정정 신청김미소 기자 · 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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