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고령군
고령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여름방학 '꿈드림 급식꾸러미' 전달

고령군(군수 이남철)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학교 밖 청소년들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꿈드림 급식꾸러미'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꿈드림 급식지원 사업은 성평등가족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학교 급식 혜택을 받기 어려운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정기적으로 식사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전달된 급식꾸러미는 센터 방문이 어렵거나 가정 내 식사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들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청소년들의 영양 균형과 기호를 고려한 식품을 담았으며, 급식꾸러미는 센터 담당자들이 대상 청소년들에게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도 가졌다.
박정배 고령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급식 지원은 물론 상담, 교육, 진로·직업 지원, 문화체험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고령군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령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만 9세부터 24세까지의 학교 밖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과 보호자는 고령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054-956-1320)으로 문의하거나 신청하면 된다.
꿈드림 급식지원 사업은 성평등가족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학교 급식 혜택을 받기 어려운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정기적으로 식사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전달된 급식꾸러미는 센터 방문이 어렵거나 가정 내 식사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들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청소년들의 영양 균형과 기호를 고려한 식품을 담았으며, 급식꾸러미는 센터 담당자들이 대상 청소년들에게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도 가졌다.
박정배 고령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급식 지원은 물론 상담, 교육, 진로·직업 지원, 문화체험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고령군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령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만 9세부터 24세까지의 학교 밖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과 보호자는 고령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054-956-1320)으로 문의하거나 신청하면 된다.

기사 정정 신청김미소 기자 · 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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